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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er

블렌더 기초 : 인터페이스와 화면 제어

by 독기품은토끼 2026. 7. 10.

1. Blender 인터페이스

1.1. 뷰 포트

 

해당 화면을 "3D 뷰 포트"라고 하고,

 

유니티와 동일하게 빛, 카메라, 물체 이렇게 개체가 존재한다.

 

1.2. 아웃라이너

 

해당 영역의 이름은 "아웃라이너"로

포토샵의 레이어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한다.

 

1.3. 프로퍼티스

 

마지막으로 "프로퍼티스" 탭이고

라이팅, 카메라, 렌더링 등 작업 전반의 세부 조절을 해당 탭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2. 뷰 포트 조작

2.1. 기본 이동

 

블렌더 조작은 좀 쉽지 않은 거 같다...

 

마우스 휠을 누른채로 화면 이동을 하고,

상하로 움직이고 싶다면 Shift 키 + 마우스 휠을 누른채로 이동해야한다.

 

2.2. 오브젝트 이동 및 회전

 

오브젝트 선택 후 G 키를 누르면 오브젝트를 옮길 수 있다.

이때 X키나 Y키, Z키를 누르면 해당 축을 고정으로 이동할 수 있다.

 

 

 

회전은 R키를 누른 후 진행하면 된다.

 

2.3. 스케일 조절

 

스케일 조절은 S키를 누르고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X, Y, Z 축을 기준으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3. 오브젝트 모드 vs 에디트 모드

여태까지 활용했던 모드가 오브젝트 모드이고,

이제 개체의 모양을 변경시켜주기 위해서는 에디트 모드를 사용해야한다.

 

 

오브젝트 모드와 에디트 모드는 자주 번갈아 사용하기 때문에 Tab키를 활용해서 바꿔 버릇하는 것이 좋다.

 

에디트 모드에서

1번을 누르면 꼭짓점을 기준으로 모양을 변경 시킬 수 있고,

2번은 선, 3번은 면을 기준으로 변형할 수 있다.

 

 

어.. 진짜 안 익숙해서 그런지 너무 어렵다

 

1, 2, 3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G 키를 눌러서 모양을 변경해줄 수 있다.

이 때 마찬가지로 x, y, z를 눌러 축을 기준으로 모양을 변형시킬 수 있다.

 

4. 모디파이어 - 섭디비전

4.1. 모디파이어

 

모디파이어는 원본 개체를 직접 수정하는 대신

여러가지 효과를 얹어 형태를 제어하는 기능이다.

 

언제든지 원래 형태로 되돌릴 수 있고

메쉬에 직접적인 변형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작업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이다.

 

4.2. 섭디비전

 

섭디비전은 메쉬를 잘게 나눠서 부드러운 곡면을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Levels Viewport : 얼마나 부드럽게 보일지 정하는 값

Render : 최종 결과물 렌더에서 얼마나 부드럽게 보일지 정하는 값

 

이 둘의 값이 다르면 작업 결과물과 최종 결과물이 달라지는 불상사가 있어 주의해야한다.

 

값이 높을수록 면이 많이 나눠서 부드럽게 보이지만

컴퓨터 사양에 따라 부담이 될 수 있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3정도로 설정해주는 게 무난하다.

 

 

에디트 모드로 들어와서 보게 되면

기존 모양이 있고 섭디비전으로 만들어준 모양 두가지가 같이 보이게된다.

 

이 처럼 모디파이어는 실제 메쉬를 변경하는 게 아니라

겉보기에만 부드러워 보이게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해당 모디파이어를 실제 모양에 반영시켜주기 위해서는

오브젝트 모드에서 apply를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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